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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은 리눅스의 왕 / 타임시프트는 리눅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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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가 이젠 상당한 수준에 올라왔다. 

특히 저사양의  PC에서도 상당히 안정적으로 아주 잘 돌아가는게 너무 이쁘다. ㅎ 


초보자가 리눅스로 갈아탈때 가장 중요한거? 당연히 백업과 타임시프트(윈도우즈의 시스템복원)이다.   
 

백업은 왕이고 타임시프트는 신이다 
 

- 자동+수시백업과 타임시프트(역시 자동+수시)를 정확하게 설정해놓고 사용한다.
- 리눅스는 사용자의 실수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99.99%인데 백업/타임시프트 설정이 잘 되어 있으면 사실 안심하고 작업해도 되는 수준이니까 이건 진짜 필수/강제 사항이나 다름없다. 

초보자가 리눅스를 도전한다면 반드시 초기 설정 이후에 타입시프트를 설정하고 문서(Documents)등의 데이터는 백업한다. (물론 다른 디스크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방법? 자세한 방법은 제미나이/클로드에게 물어봐서 하자. 
여기서 설명하는게 어려운 건 아닌데 수시로 변경될 소지가 있으니 꼭 그들을 일시키자, 


꼭 알아야할 것. 

-  백업 : 중요한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수시로 문서 등을 자동 백업이 진행되도록 설정하고 그렇지 않다면 시스템 종료하기 전에 사용자 스스로 백업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홈 폴더의 .sh 폴더에 nano로 백업 스크립트 만들고 바탕화면에 런처=바로가기 만들어서 클릭하면 백업 스크립트 실행하게 만들면 된다.  (제미나이 프롬프트에 이 내용을 작성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듯) 
- 타임시프트 : 자기 작업의 중요도에 따라 스냅샷 생성 간격(레벨)과 횟수 설정이 다를 수 있는데 내가 직접 생성한 스냅샷과 자동으로 간격/횟수 설정에 따라 생성한 스냅샷은 자동 삭제 가능 여부가 다르다는 것만 알면된다. 예)  생성을 매주 한번씩 하고 3개까지 하는 걸로 설정했다면 4주차 즉 4번째 스냅샷이 생성될 때 첫번째 자동 생성 스냅샷이 삭제된다. 그러나 내가 직접 생성해둔 스냅샷은 해당 사항이 아니다. 즉 자동 삭제되지 않고 내가 직접 삭제해야한다. 


* 가능하면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고 뭔가 부족하고 해결이 안되면 그걸 잘 정리해서 클로드에게 질문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클로드에 다 물어보면 해결이 되기도 전에 토큰이 끝날수도 있다 ㅎ ) 
* AI 들도 약점이 있어서 가끔 엉뚱하거나 어이 없는 실수를 하곤 한다.  그건 어쩔수 없다. 부딛쳐보면서 해결하다보면 걔들을 다루는 방법도 알게 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