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는 다중 사용자 시스템 = multi-user syste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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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는 다중 사용자 구조라는 개념때문에 윈도우 일반 사용자 출신 초보들은 항상 헷갈리고 ...
그래서 상당수 리눅스 초보 사용자들은 매우 중대한 실수를 하기도 한다.
윈도우 PC에서는 내가 시스템의 주인 같은 느낌이지만 리눅스에서 내 계정은 전체 시스템에 세들어사는 세입자 같은 개념이다. 물론 윈도우에도 그룹이나 사용자의 개념은 있지만 리눅스의 다중 사용자 시스템은 윈도우의 그것과는 달리 매우 강력하게 설정/구분 되어 있다.
- " ~ " : 현재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 (동적)
- "/home" : 모든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 = 일반 사용자들의 홈 디렉토리를 모아둔 디렉토리 = 즉 사용자 홈 디렉토리의 상위 디렉토리
- "/root" : root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 root 즉 시스템 관리자 or root 권한을 가진 프로세스/사용자 만 접근 가능.
=> 리눅스에서 `~`라는 위치는 “현재 계정의 홈”이고, `/home`은 “전체 사용자 홈의 상위 디렉토리”이다. 그러니까 윈도우의 “내 문서”와 다르게 사용자마다 완전히 분리된 공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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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root 계정 대신 별도의 사용자 계정을 따로 만들어서 접속하고 root 권한의 실행이 필요할 때만 sudo 명령으로 일시적으로 root 권한을 실행한다. 이때도 사용자 관련 홈디렉토리 등의 위치는 유의해야한다. whoami 명령 등으로 사용자가 누구인지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바람직하다.
이외에도 사용자 관련 필수 내용은 상당히 많다.
유의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