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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과 깃허브 (Git/GitHub)

개인 웹개발자가 서버와 로컬에서 Git 을 독특하게 활용하는 방법 (with VS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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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웹개발자가 서버와 로컬에서 깃(Git)을 활용하는 방법은 물론 다양할 수 있다. 

개인의 입장이나 상황 또는 선호도 및 익숙함으로 선택을 할 수도 있고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특이한 방법도 있다.  
 

  1.  로컬에서 VSCode로 웹사이트를 완성한다.  (feat. git / github : 레포지토리 생성 및 연동  ) 
  2. 서버에 업로드한다.  
  3. 최종 테스트를 완료하고 론칭한다. 
  4. 이후 수정/변경 작업은 VSCode에서 Remote-SSH를 이용해서 서버에 접속해서 실행한다. 
    1. 서버에서 git commit / github push (물론 기존의 레포지토리를 연동해야지) 
  5. 그리고 기존의 레포지토리에서 클론(로컬로 연동 복제)해서 기존의 로컬 작업 디렉토리와는 다른 새로운 작업 디렉토리를 생성한다.  
  6. 수정/변경/추가 작업이 있을 경우  클론한 로컬 작업 폴더에서 테스트 한다.   
    1. 서버에서는 최족 적용후 결과 확인을 할 뿐이다. 서버에서 테스트를 한다는 건 몰상식의 극치다. ( 나는 아직도 가끔 그러고 있다 ㅎ )
    2. 이때 정말 중요한 사항. 로컬 클론 폴더에서는  commit / push를 절대하지 않는다 >> 클론한 디렉토리는 본질적으로 github의 디렉토리와 연동되어 있기 때문이다. 만약 로컬에서 commit / push 해버리면 일관성이 무너진다. 
  7.  로컬의  변경/수정/추가 내용을 VSCode 새 창을 열어서 서버에 접속해서 변경/수정/추가 한다. 
    1. 적용후 서버에서 확인한다. 로컬에서 확인했으니 문제가 있을 확률이 적다. 
    2. 서버에서 테스트가 완료 되면  commit / push 한다. 
  8. 로컬 VSCode에서 pull을 한다. >> 그럼 서버와 로컬은 일치된 상태가 되는 거다.   (중간 매개체 Github) 
  9. 즉 로컬 클론 작업 폴더에서는 테스트만하고 실제 적용과 push는 서버에서 진행하는 것.  
여러가지 시행착오 끝에 발견한 방법이다. 

단 .. 이건 개인 개발자 프리랜서의 경우다. 
협업이 중요한 경우는 이렇게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