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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의 종류와 개인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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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대화형 AI(인공지능)의 종류


1. ChatGPT  - 챗쥐피티 - Open AI - AI의 원조 - 사용자의 요구와 의도를 가장 잘 이해하는 듯. 사용자의 자존감을 지키려는 의도도 강력하다. (칭찬을 잘한다. 요즘은 다른 AI들도 따라한다. ㅎ ) 

2. Claude - 클로드 - Anthropic - 코드 짜는 걸 잘하는 편이고 서버/리눅스에 대한 지식/정보가 정확한 편. 의외로 황당한 조언을 할때도 있다. 주의. 

3. Gemini - 제미나이 - Google - 구글의 엄청난 검색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단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시점/사건/정보를 명시해야한다. 25년 12월 20일에 어떤 내용에 대해 질의했는데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길래  지적했더니 니가 잘못알고 있는 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12월 15일에 내용이 바뀌었다고 다시 추가 질의하니까  자기는 2025년 6월 말을 기준으로 대답했다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더라. ㅎ 

4. Qwen - 첸원/큐웬:千问(Qianwen 천가지 질문) - 중국 알리바바 - 하드웨어에 강점이 있는 듯. 응답이 안정적이고 속도가 빠른 편. 아직 정보의 집적과 처리에 한계가 있는 듯. (주의) 상당수의 정보가 자동으로 자체 검열된다. 

5. Le Chat - 르 샤 - 프랑스 Mistral AI - ChatGPT와 유사한 느낌 - 역사와 정치에 대한 질문을 하면 약간 중립적이지 않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친 서구적??) . 그런데 강하게 반대 의견을 개진하면  경향을 살짝 바꾼다. ㅎㅎㅎ 

6. Copilot - 코파일럿 - MS - ChatGPT와 제휴 - MS니까 당연히 윈도우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겠지? 역시 MS 제품인 VSCode(리눅스 프로그램명은 code)에서 협업하는게 쉽다. 나는 아직 쓰고 있지 않지만. 

7. Perplexity - 퍼플렉시티 - Perplexity - 자료의 검색/요약/정리 등에 장점이 있다. 독립적인 LLM인 sonar를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AI의 LLM을 활용하여 결과를 생산하는 일종의 통합 AI. 



*** 위에 적은 느낌/장단점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일시적인 경험에 따른 것이다. 당연히 일반적/보편적이지 않을 수 있다. 

*** 개인적으로는 주로 코딩 내용을 확인하거나 조언을 필요로할 때는 주로 ChatGPT를 사용하지만 애매하면 다른 AI에 추가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  일상적인 가벼운 질문은 주로 Gemini를 사용해왔는데 요즘 쓸데없는 프로세스로 느려진 느낌이 든다. 홍보는 열심히 하는데 뭔가 아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