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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의 시작 - with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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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은 쉽다. 생각보다 굉장히 쉽다. 비전공자들에게도 아주 쉽다. 친숙하지 않을 뿐이다. 

코딩을 배운다면 반드시 git / github를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 기본+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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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의 시작 - with ChatGPT


1. Git은 "시간 되돌리기" 기능

1. Git은 파일의 스냅샷을 찍어두는 도구. 

2. 버전 1 >> 버전 2 >> 버전 3 ... 

3. 이렇게 저장해뒀다가 언제든지 이전 버전으로 복원 가능 

2. GitHub는 선택사항 

1. Git은 로컬 버전 관리 

2. GitHub는 클라우드 공간 / GitHub를 쓰지 않아도 Git의 기능은 로컬에서 100% 사용가능. 

3. 그러나 Git은 GitHub를 사용할때 200% 이상의 가치가 있다. 

3. 3개의 명령. 

1. git add . 

2. git commit -m "메시지"

3. git log 

4. 위의 3개의 명령만 사용할 수 있으면 

1. 이전 코드 복원 가능 

2. 실수한 파일 되돌리기 가능 

3. 언제, 왜, 어떤 변경을 했는지 기록됨 

5. Git의 필요성 

1. ✔ 잘 돌아가던 코드가 갑자기 안 될 때 

   → 언제든지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있음 (백업과 다른 차원)

2. ✔ 수백 줄 수정하다 실수 났을 때

   → 한 번에 되돌릴 수 있음. 

3. ✔ 로컬 복제, 서버 코드 동기화할 때

   → 훨씬 부드러워짐

4. ✔ 특정 기능만 rollback 하고 싶을 때

   → Git이 아니면 거의 불가능


* 초보자들도 git 할 수 있다. AI에게 물어가면서 충분히 할 수 있다.  ㅎ  코딩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여러가지 이유에서 반드시 git을 제대로 운용할 수 있어야 한다. 

* 일반적으로 코딩에는 Claude를 많이 사용하고 다양한 텍스트/기사/내용/논문의 요약 정리 등에는 Perplexity를 많이 사용하며 최신 검색 자료를 확인할 필요성이 있을때는 Gemini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 2026년 1월 이후에는 코딩 관련 질문도 일단 제미나이로 시작한다.  코딩 태스크(과업 task)나 학습인 경우에는 코딩파트너를 사용하고 전반적인 질문에는 이전처럼 제미나이를 사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