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시청률이 높다고 판단되는 작품.
기획은 나쁘지 않은데 뭔가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자주 보였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부분도 많아서 뷰티인사이드처럼 전체 작품보다는 유튜브 클립들이 더 인기있는 느낌.
박신혜 연기는 여전하고 따스한 드라마에 하윤경은 찰 떡.
그리고 의외로 노라역의 최지수가 돋보인 드라마.
김원해의 특이한 등장들은 재미있었다. ㅎ
20265년 1월~3월 / tvN 토일 16부작 / 극본 : 문현경 / 연출 or 크리에이터 : 박선호 나지현
[ 작성일 :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