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본문 미지의 서울 사실 극한의 상황을 이겨내는 일종의 히어로물이고 주인공이 1인 2역이라서 부담스럽거나 부자연스러워 보이기 쉬운 작품인데 박보영의 연기가 모든 걸 커버한다. 언제 봐도 항상 놀랍게 느껴지는 배우. 다른 주조연들도 모두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2025년 5월 / tvN 토일 12부작 / 극본 : 이강 / 크리에이터 or 연출 : 박신우 남건 [ 작성일 :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