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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맘평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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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사실 극한의 상황을 이겨내는 일종의 히어로물이고 주인공이 1인 2역이라서 부담스럽거나 부자연스러워 보이기 쉬운 작품인데 박보영의 연기가 모든 걸 커버한다. 
언제 봐도 항상 놀랍게 느껴지는 배우.
다른 주조연들도 모두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2025년 5월 / tvN 토일 12부작 /  극본 : 이강 / 크리에이터 or 연출  : 박신우 남건
[ 작성일 :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