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와 공명의 인간적이고 따스하고 자연스러운 연기가 너무 잘 어우러진 좋은 작품.
메시지를 주는 방식이 자연스러우면 공감하기 쉬운데 그런 면에서 참 기특한 작품이기도.
김민하 배우는 왜... 며칠 전에 편의점에서 본 그 아담한 처자 같을까? ㅎㅎㅎ 참 편한 배우.
2025년 4월 / tvN 수목 6부작 / 연출 : 김혜영 최하나 / 극본 : 송현주 장인정 / 크리에이터 : 노덕 / 원작 서은채 (로판 소설)
[ 작성일 : 2026-04-15 ]